관리자 2023-09-23
현암 홍정호 전

미술관 정원에 꽃무릇과 코스모스가 활짝 피었내요
시골미술관이 개관 17주년이 되어 갑니다.
이번 개관17주년 기념전에는 기운생동하는 필치와
채묵의 조화로움을 통헤 자신 만의 독특한 화법을 구사하는
한국화가 현암 홍정호 작가 님을 모셨습니다.
전통적인 화법에서 벗어나 화면구성을 통해 작가 내면의 세계를 경쾌하게
묘사한 현암 선생은 1400km에 달하는 백두대간의 기운 찬 모습을 극대화
시킨 작품을 선 보일 것 입니다.

깊어가는 가을을 산내리에서 펼쳐지는 현암 홍정호 작가 님의 작품세계로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