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26-04-30
김유홍 전

봄빛 아름다운 날 잠월의 이번 전시는 서양화가 김유홍 전 입니다.
5월1일 부터 31일 까지 전시됩니다.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경기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고향이 가까운 이곳 산내리에 정착 한지 2년 완전한 산내리 사람이 된 작가의 이번 전시는 심상, 얼굴이 되다 입니다.
작가가 오랫동안 탐구해온 마음의 표정을 따라 인간의 희로애락이 스며든 심상의 얼굴들을 펼쳐 보이는 작품들 입니다.

봄빛 따사로운 날 산내리 에서 인간의 희로애락이 스며든 마음의 표정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