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26-06-10
바람소리 전

시원한 여름
어디선가 불어오는 바람소리
바람소리 전은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며, 부채라는
독특한 조형 공간을 통해 한국미술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 22분의 다채로운
부채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 입니다.
부채 끝에서 피어나는 한 줄기 바람이 전하는 시원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